일상과 미술의 영감이 만나는 지점 | Galleryjoeun

삶을 풍요롭게 하며 그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예술이 일상에서 하는 역할입니다. 그 중에서 미술은 그 시각적 상징을 통해 삶에 영감을 줍니다. 우리의 일상과 미술의 영감이 만나는 지점에 Gallery Joeun을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2016년 1월 15일 문화와 감성이 다채롭고 풍성하게 깃든 한남동 유엔 빌리지 길에 그 문을 열었습니다.

Gallery Joeun은 국, 내외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미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보이고, 우수한 신진 작가들의 생동하는 신선한 작품들을 발굴하여 기획, 전시하는 공간으로 그 역할을 다 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실력 있는 동시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해외에 소개하여 미술을 통한 시대정신의 교류에도 한 몫을 하고자 합니다.

개성이 넘치는 문화 예술의 거리, 한남동 유엔 빌리지 길을 거니는 그 산책길에 고즈넉한 이정표처럼 여러분들의 발길이 머무는 곳이 되겠습니다. Gallery Joeun에서 영감 있는 작품들로 삶을 채색할 빛깔들을 다시 얻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Gallery Joeun, a place where everyday life encounters with artistic inspiration

Art enriches life and makes it meaningful – it’s what art does for everyday life. It gives inspiration to life through visual representations. Gallery Joeun positions itself where everyday life encounters with such inspiration. On January 15, 2016, it opens its doors to the public at UN Village-Gil, Hannam-Dong, the street with colorful cultures and artistic sensibilities.

Gallery Joeun aims to systematically show the works of established artists from overseas and home to art lovers and discover emerging artists to plan and display their works. In addition, it also plans to introduce contemporary Korean artists to the overseas markets to help promote exchanges in art.

Joeun wishes to be a serendipity place you can drop by while you stroll around UN Village street, one of the artists’ streets with culture and art in Seoul. Follow your heart and let your feet lead you until you take a step into Gallary Joeun; you can refresh your soul and take a good break from your everyday life.